뻐꾹새

기준어 · 명사

두견과의 새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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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견과의 새. 두견과 비슷한데 훨씬 커서 몸의 길이는 33cm, 편 날개의 길이는 20~22cm이며, 등 쪽과 멱은 잿빛을 띤 청색, 배 쪽은 흰 바탕에 어두운 적색의 촘촘한 가로줄 무늬가 있다. 때까치, 지빠귀 따위의 둥지에 알을 낳아 까게 한다. 초여름에 남쪽에서 날아오는 여름새로 ‘뻐꾹뻐꾹’ 하고 구슬프게 운다. 산이나 숲속에 사는데 유럽과 아시아 전 지역에 걸쳐 아열대에서 북극까지 번식하고 겨울에는 아프리카 남부와 동남아시아로 남하하여 겨울을 보낸다.

뻐꾹새 뜻그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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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기준어: 뻐꾹새
  2. 경기: 꾹꾹새
  3. 경상: 부국새
  4. 전라: 뿌꾹새
  5. 강원 · 경기 비교: 자료없음 · 꾹꾹새
  6. 경상 · 전라 비교: 부국새 · 뿌꾹새
  7. 제주 · 충청 비교: 자료없음 · 자료없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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