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래기무청이나 배춧잎을 말린 것.수제비
기준어 · 명사
밀가루를 반죽하여 맑은장국이나 미역국 따위에 적당한 크기로 떼어 넣어 익힌 음식.
한눈에 비교하는 사투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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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역별 사투리 쓰기 영상
글씨가 쓰이는 모습을 보고, 궁금한 지역 장면으로 이동해 보세요.
영상에 나오는 말
- 기준어: 수제비
- 강원: 뜨덕국
- 경기: 드데기
- 경상: 장국
- 전라: 국시
- 제주: 뚝제빅
- 충청: 장국
- 강원 · 경기 비교: 뜨덕국 · 드데기
- 경상 · 전라 비교: 장국 · 국시
- 제주 · 충청 비교: 뚝제빅 · 장국












